발행일 2008년 5월 13일. 25일인 현재 약 2주된 면허증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
조수석일때 날씨가 날씨다보니 창문을 연다. 바람이 얼굴을 스치는게 느껴지고, 눈은 도로 양쪽으로 펼쳐진 논으로 향한다. 아직 보리를 베지 않은 곳도 있고, 모내기를 다 심은 곳도 있다. 물만 덩그러니 있는 곳에서는 개구리들이 헤엄도 치고, 그녀석들을 먹으려는 백로들도 서넛씩 있다. 모내기를 하는 사람들. 아주머니들. 아저씨들. 배달할 곳에 도착하고, 내려서 물건들을 옮긴다. 화분2개와 축하화환 1개. 그리고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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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이요 둥둥둥
확실히..
by 미우리 at 01/05 와우를 안하니 뭐라 태클.. by 미우리 at 03/05 저기는 답이 없어요.. by 게드 at 03/02 유저불량 by 라네이르 at 03/02 후일담도 있는데 이건 .. by 라네이르 at 03/02 자동검색이 다 내꺼여 .. by Glen at 03/02 으아 ㅠㅠ 이러고도 ㅠㅠ by 바르도나 at 03/02 운전하기 전엔 그게 농.. by 라네이르 at 12/07 우리나라에 자동차경주가.. by 미우리 at 12/07 어흥이의 신나는 주먹세.. by 달빛이야기 at 01/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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