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꽃집이야기
2008/09/05   호루차
호루차
보통 트럭 짐칸에 천막 천 같은 걸로 트레일러 처럼 만들어놓은 걸 '호루' 라고 한다. 이러면 짐 실어도 바람이 타지 않아 배달할때 더욱 편하고, 꽃집용으로 만들면 근조나 축하화환을 세워서 실을 수도 있기에 훨씬 편하다. 3단 화환들은 죄다 꽃이니까, 바람을 타지 않는 것만으로도 그 유용성은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렇게 할경우 차안의 백미러가 보이지 않기에 운전자의 숙련된 운전실력이 필요하다.

아직 내 실력으로는 호루차를 끌수 없기에 그저 다른 사람이야기일 뿐이다.


이어지는 내용
by 라네이르 | 2008/09/05 13:56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