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 어디까지나 이 블로그는 라네이르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제 마음대로 운영됩니다.

1-1 물론 이글루스의 이용정책을 위반하는 내용은 지양합니다. 이글루스 공지사항을 준수하는 한으로 운영합니다.

2. 저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후 WOW라 부르겠습니다.)의 노르간논 호드, <저게 달려든거지 제가 애드낸게 아닙니다> 길드에서 라네이르 라는 타우렌 성기사 및 부캐등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캐릭터 창 링크)

2-1 그 이전엔 와일드해머 서버의 티에나 라는 이름의 얼라이언스 인간 성기사로 WOW를 즐겼었으나, 지금은 루나에르 라는 이름으로 노르간논에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3. 이 블로그는 WOW 첫번째 확장팩 불타는 성전이 적용되기 한 참 전인 오리지널 클래식 시절, 와우 섬게이트 라는 곳에 무심코 들어가본 이후 학을 떼고는 철저히 그 사이트의 안티가 되었습니다.

3-1 정리만 되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곳에 자세히 써볼 생각입니다. 물론 지금 섬게이트 상황으로 봐선 죽은 사람 불알만지기 같습니다만.




天安門 天安门 法輪功 李洪志 Free Tibet 劉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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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내 이글루 결산 이야기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라네이르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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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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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3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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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160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1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라네이르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21,952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대표글 TOP5

  1. 1위: WOW(31회) | 다들 그렇게
  2. 2위: 문명하셨습니다(4회) | 문명5 승리조건 - 우주선 발싸!
  3. 3위: ㅠㅠ(3회) | 아 안돼!
  4. 4위: 이글루스는대단해(3회) | 현재 엔하위키와 흐미군님과 이름을 밝힐수 없...
  5. 5위: 작가까자(2회) | 다들 그렇게

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1. 1위: 게임(12회) | [MW3/스포일러] 엔딩
  2. 2위: 자동차(4회) | 얼마 후
  3. 3위: 뉴스비평(2회) | 폭풍이 지나고 난 후
  4. 4위: 애완반려동물(1회) | 충격과 공포의 처음보는 물건
  5. 5위: IT(1회) | 현재 엔하위키와 흐미군님과 이름을 밝힐수 없...

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현재 엔하위키와 흐미군님과 이름을 밝힐수 없는 그분의 사태에 ... 입니다.
  2.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현재 엔하위키와 흐미군님과 이름을 밝힐수 없... 입니다.
  3. (덧글15개, 트랙백1개, 핑백1개)

내 이글루 활동 TOP5

  1. 1위: PPP (4회)
  2. 2위: 바르도나 (4회)
  3. 3위: Kael (3회)
  4. 내 이글루결산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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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23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내년 초 출산" 이야기

http://news.nate.com/view/20111207n02993


이건 아닌거 같은데.

아니 뭐 범죄도 아니고, 혼인신고 까지 했으면 법적으로도 문제도 없지만...

베플 말마따나 딸뻘 되시는 아가씨를... -_-;

외국인 신부 데려다가 보니 장인인가 장모인가랑 나이가 같던가 높던가 하던 유퉁씨 생각이 나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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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처음보는 물건


구린 2G 폰카라 잘 안보이는 분들을 위해...

저 유리창 안에 노란깃털의 작은새 두마리가 저 안에 있습니다. (...) 양쪽에는 철창으로 공기는 통하게 되어있네요.

물이랑 모이는 충분히 있어서, 출상인 모레까지는 걱정없이 있을거 같은데... 동물학대 아닌가 저거? 몇년간 꽃집일 하면서 이런건 처음보네요. 이제는 몇년지나서 익숙해진 쌀화환은 많이 봤어도 이건 진짜 처음인데...

밑부분에 판에는 '임대' 라고 쓰여져 있고 가져온 사람것으로 보이는 연락처가 있지만 일단 저 윗부분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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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야기. 이야기


들어가있는 irc 채널에 몇달전에 한탄을 하며 하소연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나를 비롯해 몇명이서 옆에서 보고 있자니 너무 심한 상황에 놓여있어서 충고를 해주고 설득하고 욕을 했더니 상황이 조금 나아진 것으로 보였었다.

그리고 어제, 또다시 곤란한 일이 있다고 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그전과는 다른 일로 고생하고 있길래 계속 들어주었는데, 문제는 놓여진 상황이 아니었다.


"그래도 제 얘기를 들어주시는 분이 있어서 힘냅니다."

"……"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에게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은, "나는 계속 이렇게 살테니 너는 내 하소연 들어주고 위로만 해주면 된다" 라고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사람과 관련한 irc 채널에서 모두 나왔다.

보고 있으면 재밌어보이는 사람이었는데, 이젠 그냥 한심하게만 느껴진다. 그사람이 억울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난 사실아니냐고 대답할 것이다. 사실이니까.

자기가 처한 상황이 정상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안 빠져나오는 거 보면, 그냥 도움을 줘도 쓸모가 없는 것 같다.

혹시 그 사람이 이 글을 보고 아니꼽다면, 나는 이 말을 해주고 싶다.


꼬우면 호구셔틀짓 그만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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